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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캐

[하정환 2022.04.20~ing]

 

모여봐요 아파트

[https://cafe.naver.com/gatheredapartment]

2022.04.20~ing

 

 

" 아이구 반가워요~! "

전신

이름

하정환

 

성별

남자

​​​​

나이

45세

 

신장

181cm

 

종족

인간

 

성격

너그러움/털털함/묘한 꼰대

 

늙으면 이렇게 늙고 싶다,라는 마음을 줄곧 갖고 살아왔기에 그 형태에 맞게 조율하며 살아왔다. 호탕하고 즐거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한다. 자기보다 어린이에게는 다정하게 굴고 싶고,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이에게는 예의 있는 사람으로 빚추어지고 싶어 한다. 웬만하면 잘 화를 내지 않지만 만약 화를 낸다면 그건 제 스스로에게도 마이너스인 요소인지라 돌아서서 후회하고 힘들어한다. 때문에 가능하면 싸우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. 미안한 마음이 커진 만큼 그 상대를 보기 어려워하는 편.

 

늙은이 소리를 부러 한다. 아이고 삭신이야- 아이고 허리야 같은 말을 자주 하는데 반은 엄살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. 나이에 맞게 늙고 싶어 한다. 젊은 시절 직업으로 인해 관리를 꽤나 받아 나이에 비해 스쳐 지나갈 때 0.1초 정도 20대 같지만 주름도 그대로 두고 싶어 하고 옷도 차려입을 때 외에는 운동복 비슷한 편안한 옷 또는 생활 한복도 가끔 즐겨 입는 편이다. 다만 약속이 있을 때는 제대로 차려입는다.

 

은근히 아는 걸 말해하고 싶다. 물론 친해졌을 때 경우에 한해서. 자신도 아는 척 많은 아저씨가 되고 싶지 않았지만 정신 차리고 보면 그런 말들을 자주 하고 있다는 걸 순간순간 깨닫고 멋쩍어한다. 상대가 하지 말라고 하면 바로 그만두고 집에 돌아가 고민한다.(..) 충고나 잔소리 같은 걸 하고 싶지 않지만 자신도 모르게 나와버린다. 대신 대게의 경우는 뭔갈 먹을 때 이렇게 먹어야 맛있다, 커피는 어떤 걸 추가해야 더 맛있다, 이 영화에선 이 부분이 재밌을 것이니 꼭 눈여겨보아야 한다 같은 취미와 관련한 종류이니 꼰대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경계선이 걸쳐져있다.

직업

 

조연급 배우였다. 지금은 프리랜서 배우.

(젊은 시절 참고)

 

나름 인기 있었던 시절도 있었다. 얼굴로 떴다는 말도 간간이 들려왔지만 확 튀었다가 가라앉고 한 번씩 거론되지만 파급력이 있는 배우는 아니었다.

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 쭉 일해오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극장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. 연기를 못한 건 아닌지라 가리키기도 한다.

현재 아는 사람은 별로 없고 아마 마이너 작품이나 옛날 영화나 드라마 보던 이라면 알아볼 수도 있다. 알아주는 사람 있으면 꽤나 반가워한다.

​​ ​​

특징

- 공포 영화를 좋아한다. 무서워는 하지만 그래도 그 짜릿함이 좋다고 자주 챙겨 보는 편.

한 번씩 퀭한 얼굴로 느적느적 걷는 걸 본다면 필시 그 전날 공포영화를 보고 잠 한숨도 못 자고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.

영화 관련해서 얘기를 꺼내면 즐거워하고 괜찮은 영화도 추천받을 수 있을 것이다.

 

- 쿠션이나 베개를 잔뜩 쌓아두고 산다. 푹신한걸 좋아해서 침대만 봐도 토퍼 두 개에 요에 이불에 아주 난리란 난리는 다 해놓았다.

의자에도 쿠션 두세 개는 기본으로 깔아두고 허리받침도 따로 해둔다.

한 달에 한 번씩 대대적으로 빨래방을 드나드는데 그때 도와주면 근사한 식사를 대접받을 수 있을 것이다.(...)

 

- 생일은 1978년 4월 17일

 

- 흡연자이다. 예전에 폈다가 금연했었는데 지금 또 살살 올라와서 피우는 중.

 

- 점이 많은 편이다. 얼굴 왼편에 몰려 나있고 몸에도 몇개 있다.

 

- B동 901호

​​​

성향

SL

​​

관계

 

[한다운☆하정환]

얼떨결에 맺어진 영화 친구

가끔 같이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보기로 함

22.05.12~

 

~올리지 못한 하이로그 01~

~올리지 못한 하이로그 02~

 

 [2P반전]

 

[역극도중]

 

[대본 연습은 고작 한시간 뿐]

[라이터를~ 어디다 ~ 뒀더라~🎵🎶 ]

[대학생 이벤트]

나이가 많아서... 젊은 버전 정환이

 

[저녁식사 약속 잡기!]

[과거로그]

[화보촬영]

 

 

[901호에 놀러와요]

 

💭원래 살던 사람이 빠진걸까- 흔적들이 남았네.. 901호, 당분간 잘 부탁해요..~ 

 

💬흠.. 영화는 역시 팝콘인가.. 아니면 포카칩인가..! (과자 둘 중 고민하고 있다.)

 

💬아이구 힘 빠져라.. 일단 이것부터 먼저 빨고... 이건 섬유유연제 넣는거고.. 이거는- 손세탁이라고..??(쿠궁)

 

💬으으~! (기지개 쭉 피면서 국민 체조하는 중) 

 

💭보자보자~ 오늘 신문에는 뭐가 있나 볼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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